동서발전, '대호호 수상태양광' 진통끝 첫발…내달 설계용역 착수

by DASANENERGY posted Nov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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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대호호 수상태양광' 진통끝 첫발…내달 설계용역 착수

20일 업계에 따르면 동서발전은 내달 ‘대호호 수상태양광 발전설비 건설사업 설계기술 용역’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동서발전이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운산리에 위치한 대호호에 80MW급 수상태양광 설비를 건설·운영하는 사업이다. 전라남도 고흥에 연내 착공 예정인 고흥만 수상태양광(83MW)과 엇비슷한 규모다. 준공 시 연간 약 1억kW의 전력을 생산해 1만6000여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http://www.ceoscoredaily.com/news/article.html?no=7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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