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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 태양광 발전소 분양에 대하여>

 

 

 

 

산자부에서  ESS태양광발전소에 가중치 5.0 적용을 발표하면서  ESS 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였습니다.

 

초기엔  태양광발전소에  ESS 를 접목한 사례가 없다보니  모두 눈치를 보다가  못하였고
에너지공단에서  정책지원금까지 내놓았어도  가져가는 사람이 없었죠.
 
2017년 3월 산자부 장관은 2018년 까지 가중치 5.0을 적용을 연장하겠다고 까지 발표를 하였고
 (아직공시는 하지 않음)  실제 시장은  급 관심은 보이는 듯하지만  수요는 일어나지 않았죠.
공급하는 업체도 몇 개 없었고..
그 동안 풍력에 납품했던 몇개업체에서만 메가급 견적을 낼 정도수준~~
2017년 중반 들어서서야  효성이나 데스틴 2시간 2시간반 짜리 소형ESS 제품을 출시하였지만  
그나마도 판매가 되지 못했습니다.
 
최대 걸림돌이 안전관리자 상주문제....
 
 
전기안전공사에서  사용전검사 시  소용량이든 대용량이든 상관없이 무조건 ESS 는
안전관리자를 상주시켜야 한다는 규정때문에  소용량은 아예 할 생각을 못했죠.
안전관리자를 상주하게 되면  그 비용이 최소 200만원입니다.
소용량은 하나마나겠죠.
그러다 보니 못했고..
에너지공단  이자지원 자금은  소문이 나서 그나마 대용량발전소에  다 풀려서 2017년 6월까지
다 설치가 된 것으로 알고 있고...
하반기 들어서  8월이 되어서야 산자부 ESS 안전관리자 상주문제관련 공문이 공개되었습니다.
핵심은  " ESS  발전시설은  태양광발전시설로 보지 않는다
즉  "태양광 발전시설로  ESS 발전시설을 용량에 상관없이 관리가 가능하다" 입니다.
 
아마도 이 공문이 나오면서  소용량 ESS에 대한 관심이 급격히 쏠리면서 물량이 시장에서  
몇 대 없었지만 금방 사라졌습니다.
시장에 배터리가 없어서 몇 대 설치할 물량도 없었지만,  이 발표가 나면서 그나마있던 물량이
순식간에 없어져 버렸습니다.
 
이게 그 동안 소용량 ESS 가 천덕꾸러기가  될 뻔 했다가 기사회생한 스토리가 되었죠.
여기서 소용량이라 하면, 수익성으로 본다면 ESS 는 아마도 300KW  발전소 까지도 투자를
망설이는 발전소에 해당될겁니다.
 
이제 ESS 하고 싶어도  배터리가 없어서 못합니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생산하는 주 업체는 삼성SDI ,  LG화학 두 업체 뿐이니  두 업체는 내년상반기
까지 배터리 공급물량이 부족하다하니  ESS 발전소 설치하려면  내년까지도 힘들 듯 하네요..
배터리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장입니다.
가격도 비싸고 오히려  한참 불 붙어야  하는 시장에 가격이 올 해 올랐습니다.
돈을 더 준다고해도 없어서 못 하는 시장이니... 하려고 하는 사람은 답답하죠
내년까지 가중치가 5.0 적용해 준다 해도 내년에 배터리가  풀린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이  
시장정보 입니다.
 
 
그나마  다행히  ESS 는 별도의 허가절차가  필요없습니다.
태양광발전사업을 하기 위한 전기사업법에 의한  발전사업허가나  토지를 개발하기 위한  
개발행위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PPA 접수 할 때 SMP를  "전력거래소를  거래할 것이냐"  "한전과 거래할 것이냐"를
선택하면 됩니다. 
물론 전력거래소와 거래하기위해서는  발전사업허가를 받고 사업자가 나왔을 때  전력거래소에  
회원가입을 미리 해 놓으면 좋겠죠.   돈 드는거 아닙니다.
 
ESS 설치 시에는 무조건 전력거래소를 거래해야 하니  그 부분만 선택하면  별도 허가는 필요
없습니다.  태양광발전소  준공 시  ESS 장치가  제작만 되어있으면  일주일 이내에 설치가 모두
가능합니다.
용량이 아무리 커도  7일 이내에 설치가 가능합니다.
ESS 설치할 바닥 콘크리트만 되어있으면 2~3일이면  모두 끝납니다.
 
그렇다면 분양하는 발전소에 ESS 를 접목한다면  미리부터 ESS 대금을 뭍어둘 필요가 있을까요..?
태사모에서도  분양을 많이 하지만, 계약하면서 항상 안내해드리는 것이  "ESS 는 개발행위가
나고나서 선택하시면 언제든지  가능하십니다. " 라고 설명해 드립니다.
 
왜냐면...??
PPA 본 접수가  개발행위 허가증이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이죠.
개발행위 허가증을  가지고 PPA 접수 할 때, 그 때 ESS 설치 의사를 밝히시고 그 때 ESS 계약금을 준비 하셔도  늦지않습니다.
 
아시다 시피  개발행위는 많이 늦습니다.
경험해 보신분은 다 아시겠지만, 개발행위가 녹록지 않아요. 
메가급 현장 무조건  1년 이상 걸린다고 봐야 합니다.
 
비싼 ESS 발전소 미리 계약금 까지 뭍어둘 필요가 없겠죠...  그래서 초기에  ESS 발전소 같이 분양할 때 옵션으로  안내해 드리고  개발행위 나오면  그때  말씀해 주시라~~
그러면 그때 접목해 드리겠다  그때 해도 늦지 않다~~   라고 안내를 해드린겁니다.
제작기간은 품목별 조립입니다.
 
ESS 설치장소는 현장 별 다르겠지만 대부분 가능하게 나옵니다.
제조사에 따라서 설치공간이 다양합니다.
특히 분양현장에 최적화 되어있는 높이가 낮은 ESS 장치도 있고,   대용량은 컨테이너 타입으로
거의 설치가 가능하다고 보고요..
 
그리고 "ESS 발전소는 배터리용량을  얼마를 하는것이 유리하냐" , "수익성이 좋으냐" 라고  
질문이 많은데요..
배터리 용량이 클 수록 투자비 대비 수익성이 좋습니다.
투자비는 조금 더 들지만  ESS는 발전소용량 대비 배터리 비율이 작을수록 투자비가 비쌉니다.
즉, 예를 들어 1MW  발전소에  1MW   ESS  설치하는 것이 단위용량 당 설치비가 제일 비싸고, 3MW ESS 설치를 한다면,  설치비가 단위용량당  저렴합니다.  
 
초기 1MW 설치 시 모든 기초투자비가 다 들어있어서 제일 비쌉니다.
PCS, EMS, BMS, 공조시설, 전기배선 등  이 시설은 1MW 하던  3MW 하던  꼭!
필요한 비용입니다. 여기에  배터리만 추가되는 비용입니다.
그러니  용량이 클 수록 투자비율은 낮아지고  수익성은 좋아지게 됩니다.
 
다만 배터리 용량이 많을 수록  배터리 활용률은 떨어집니다.
 


위의 그래프는  인버터 일별 그래프 입니다.
2시간 3시간 배터리라 하면, 그에 미치지 못하는 발전을 한 날은 배터리 충전을 못하니
충전하지 못한만큼  배터리 활용률이 떨어지는 것이죠.
그래도 수익율이  더 낫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니 이해가 빠르시죠..
 
 
 
이렇게 보시면 이해가  더 빠르시죠..
100KW 기준이라 파란색 윗 부분은 배터리 충전한 다음부분이라 전력거래소에  송전한 부분이라  
가중치 1.2 를 받는 것이고, 하단  파란색 밑에 부분만 가중치 5.0 을 받는 것이죠...
파란색 하단에  노란색막대 부분이  배터리 충전이 안되는 부분이니 배터리 활용률이 떨어지는
부분이고....  러니  ESS 설치 시 가중치 5.0 을 다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발전시간 3시간 배터리 ESS 설치시 20%정도 효율저감  
즉, 가중치 4.0   기존 PV 1.0을  제외하면  가중치 3.0 만 더 늘어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더라도 매출은 배터리 용량별 많이 다릅니다.
 


매출만 보세요.  하단 노란색 이 년수익이지만  매출이죠.  
대출받으면 이자와  공조시설 전기요금 나가겠죠.
기본 3.6시간 발전시간  기준 1MW 장기계약기준 매출이 두배 나오고

 
3시간인 경우 20% 저감 하였지만  20% 더 저감을 해야 맞을 듯해요
발전시간을 3.8시간 설정했지만 매출은 두 배이상이 나오네요..
여기서 ESS 용량이 중요하지 발전시간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ESS 발전소 먼저 충전이 되고, 나머지 전력거래소로 송전이 되니  발전량이 더 나와야 가중치 1.0 만큼만 더 매출이 나오는 구조 입니다.
 
그러니  ESS 용량이 매출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구조 입니다.
발전시간 0.1~0.3 시간 차이는 ESS 발전소에서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분양하는 태양광발전소에  ESS 시설결정은 개발행위 허가 나온후에 해도 늦지 않다
라는 취지에서  설명을 드린다는 이  얘기가 길어졌습니다.
별도의 허가 절차가 필요없고...
태양광의 허가 절차가 길어지는 것이지  ESS는 발전허가 나오고  토목공사 하고  모듈설치 하고
전기공사 할때 그 때 현장에 입고하는 인버터 수배전반 같은 자재정도 밖에 되지않습니다.
공조시설을 잘 해야 하고 전기공사 잘 하면 되는 시설입니다.
 
배터리 확보 차원도 아닙니다.
그래서  개발행위 허가 날 때, 그 때 신청해도  되고  발전소 설치 후에 설치해도 되므로
가중치 설정 데드라인에만 걸리지 않으면 급할것이 전혀 문제 없습니다.
 
ESS 태양광발전소  충분한  수익성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출 금융상품도 잘 나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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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상주 2018.09.08 17:47

    ESS 태양 광 발전소에 관한 세부 사항. 대부분의 정보가 다루어집니다. 나는 그 내용을 즐겼다. 많은 좋은 내용도 있습니다. 환경 친화적 인 이유로 태양 광을 사용하는 다수의 사람들. 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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