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구글, 픽셀 등 2020년부터 모든 전자기기에 재활용 소재 사용

 

 

구글이 픽셀(Pixel) 등 모든 전자기기에 새로운 '지속가능성' 방침을 발표했다. 구글은 오는 2022년부터 시판되는 모든 전자기기에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구글은 최근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0년 이후로 출하하는 전 제품에 대해 이산화탄소 배출을 실질적으로 없애는 '탄소 중립(carbon neutral)'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태블릿, 그리고 스마트 스피커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90812090419139694b5829de2_1&md=20190812110552_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농어촌公 태양광 사업 10분의 1로 축소…지역민과 수익 공유 (주)다산에너지 2019.06.28
공지 정부·지자체, 재생E 보급 부작용 공동 대응 (주)다산에너지 2019.06.28
공지 재생에너지 늘리자더니…엇박자 규제로 시드는 태양광 다산에너지 2019.06.27
공지 정부-지자체, 태양광 투자사기·편법개발 대응 나선다 다산에너지 2019.06.27
공지 "새만금태양광사업 대기업 이익 사업 전락" 다산에너지 2019.06.25
공지 태양광·풍력이 글로벌 대세…"2050년엔 재생에너지 비중 62%" 다산에너지 2019.06.25
공지 내년부터 1천㎡이상 공공건축물 ‘제로 에너지 건축’ 의무화 다산에너지 2019.06.21
공지 "새만금태양광 전북기업 40% 참여" 다산에너지 2019.06.12
공지 조사단 “ESS 화재 원인은 제조 결함·관리 부실” 다산에너지 2019.06.12
577 ②구조안전검토도 없이 태양광 올려 다산에너지 2019.08.22
576 ‘도 에너지자립 선도사업’ 참여 기관 추가 모집...최대 5억원 지원 다산에너지 2019.08.22
575 원자력 신재생 늘고, 석탄 LNG 줄어 다산에너지 2019.08.21
574 "부족한 전력계통, 선제적 대비해야" 다산에너지 2019.08.21
573 해남군, 태양광 난개발 제동 다산에너지 2019.08.21
572 에너지관리공단, 태양광패널 청소 등 사회공헌활동 실시 다산에너지 2019.08.21
571 한전 전력연구원, AMI 기반 에너지서비스 개발 본격화 한다 다산에너지 2019.08.20
570 中 기업, 충남 서산에 10억弗 투자…대산석화단지에 LNG 발전소 건립 다산에너지 2019.08.20
569 해남군, 태양광 난개발 방지 나서 다산에너지 2019.08.20
568 진천군 태양광시설건립 허가 신청시 높이 제한 다산에너지 2019.08.19
567 [단독] '적자 늪' 한전, 태양광·풍력 구입에 8000억 썼다 다산에너지 2019.08.19
566 쌓이는 한전 적자, 결국 국민 주머니 털린다 다산에너지 2019.08.16
565 태양광 사업자들 "정부 믿었는데…빚더미 올라" 다산에너지 2019.08.16
564 LG전자 , 소규모 태양광 발전용 ‘올인원 ESS’ 출시 (주)다산에너지 2019.08.14
563 “REC 현물시장 가격 하락… ‘RE100’이 대안 될 수 있다” (주)다산에너지 2019.08.14
562 순식간에 없어지는 전자 잡아 태양전지 효율 높인다 (주)다산에너지 2019.08.13
» 구글, 픽셀 등 2020년부터 모든 전자기기에 재활용 소재 사용 (주)다산에너지 2019.08.13
560 신재생에너지, 석탄에 이어 원유시장마저 위협한다…"유가하락 불가피" (주)다산에너지 2019.08.12
559 공주 태양광발전시설 규제강화 논란 (주)다산에너지 2019.08.12
558 태양전지 효율 12배 높였다..신개념 하이브리드 기술 개발 (주)다산에너지 2019.08.1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9 Next
/ 29
Dasan Energy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